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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WAL

RENEWAL


이번 공연에 모인 4팀 모두 최근에 리뉴얼을 거쳤다.
마음의 거침, 전파랑의 자유, LITAD의 정교함, Rukh의 적막함이 한데 어우러진 공연이 될 것이다.


LITAD''‘Look'inside,'they’re'all'dead’


2016년 이요셉(前장난감가게)의 전역과 동시에 1년전부터 같이 작업을 진행하기로한 김윤기(前모즈다이브)와 함께 드러머를 구인. 다브다의 이승현을 만나 다시 3인조 체제로 몇 번의 합주 후 기타리스트를 한 명 더 영입하기로 결정, 오정민(前쏜애플)을 영입하여 현재 이요셉, 오정민(기타), 이승현(드럼), 김윤기(베이스)로 구성된 밴드이다.
2016년 겨울 발매를 목표로 하고있는 앨범의 작업을 위해 멤버 각각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열정적으로 첨가, 해체, 재구성 해보는 과정이기에 아직은 미완성이라 할 수 있는 리타드의 모습과 그들의 향후 행보를 예측해 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facebook.com/lookinsidetheyarealldead



전파랑


전파랑은 모던락 밴드 밤의피크닉(최현민G & 정은영V, B), 마지막토스트(김종우D)의 세명이 모여 이루어진 "모던사이키델리록"팀으로, 모던록의 편안함과 사이키델릭의 환각적인 분위기, 로큰롤의 자유를 포함하고 있다.
facebook.com/jeonparang



마음


마음은 "몸과마음"의 멤버였던 김상우(D)와 서호성(B)으로 구성된 2인조 락밴드이다. 하드록의 거침을 바탕으로 사이키델릭의 반복적 몽환, 한국 70년대 그룹 사운드의 느낌을 가졌다. 최소한의 구성으로 최대한의 것을 만들어 내기위해 마음 모아 연주하는 밴드이다.
facebook.com/bandmaum



Rukh


Rukh[루흐:전설속의거대한새]는 슈게이즈. 포스트록. 인스트루먼틀을 표방하며, 사운드와 노이즈를 넘나들어 거대한 감정의 응집을 음악으로 만들어 낸다.
청각과 시각의 공감각적 음악으로 보다 깊게 접근하기 위해 키보디스트를 영입함과 동시에 새로운 드러머와 함께 4인조로 재편성. 이전에 비해 더욱 드라마틱하고 깊이 있는 곡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facebook.com/Band.Rukh




2016년 7월 2일 토요일 저녁 7시